교육은 하이 반려견 교육 자문위원인 정원창 선생님의 진행으로, 1교시(이론교육)와 2교시(실전교육)로 나누어 진행했는데요, 이번 교육에서는 서울동물복지센터에서 입양하여 가족이 된 ‘겨울이’와 보호자님이 참여해서 ‘행동 상담 사전 설문’에서 도움을 요청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전 교육을 함께 하였습니다.
교육에 앞서, 겨울이가 낯선 공간(낯선 사람들)에서 보호자를 믿고 적응할 수 있도록 참여자들은 의자에 조용히 앉아 있고, 보호자와 겨울이는 산책하듯 공간을 충분히 탐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교시] 보호자로서 반려견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 우리는 반려견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2. 보호자의 어떤 모습이 문제행동을 만드는 원인과 문제행동에 대한 보호자의 대처
3. 보호자에게 필요한 건 제압으로 얻어내는 서열이 아닌 참된 리더십
이론 수업은 위의 내용을 동영상과 실생활 속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흔히 오해하는 반려견의 사회성"
⏩️반려견이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꼬리를 흔들면서 놀자는 행동을 할 때, 보호자는 반려견이 사람을 좋아한다고 오해해서 낯선 사람들에게 반려견을 만지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사회성 발달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가 반려견이 자신감이 생기면서 낯선 사람에게 짖는 행동으로 변화하기도 합니다. 또한, 상대방 개가 원하지도 않는데 일방적으로 놀자고 하다가 상호작용이 안 되어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우리 보호자가 취해야 하는 행동은 반려견이 낯선 존재(사람, 개)를 만났을 때 그냥 편하게 이동하는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반려견이 낯선 장소, 낯선 사람, 낯선 개를 만나더라도 보호자를 믿고 덤덤하게 상황을 흘려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반려견은 어느 곳을 가더라도 보호자님을 믿고 안정감을 느끼며, 매너를 지키게 됩니다. 사회성이란 상대방과의 상호작용임을 잊지 마세요!
📍[2교시] ‘겨울이’와의 실전 교육하기
1. 처음 온 낯선 공간에서의 적응(+사람들은 반려견을 어떻게 맞이해 줄 것인가)
2. 켄넬을 좋은 공간으로 받아들이고 적응하기
3. 특정 소리에 대한 공포심 관리하기(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 겨울이에게 두려움의 대상 차단하는 방법과 과정->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과정->천둥소리에 익숙하게 하는 과정을 배웠어요)
이론교육을 하는 동안 겨울이는 보호자 옆 이동 가방에서 편안하게 잠을 잤답니다. 잠을 자고 한결 편안하고 똘망해진 겨울이는 보호자님과 함께 ‘켄넬 교육’과 “앉자”, “기다려” 기본교육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을 하는지 교육 선생님과 보호자님을 번갈아 보다가 우연히 앉은 겨울이! 이때, 간식 보상과 칭찬을 몇 번 반복한 뒤로는, 너무도 잘 따라와 줘서 놀라웠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제일 우선을 둔 건, 겨울이의 안전과 스트레스였는데요, 낯선 공간,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당황스러웠을 텐데도 다행히 보호자님을 믿고 의젓하게, 때론 즐겁게(간식 보상 덕분~) 따라와 준 겨울이와 보호자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한, 겨울이가 편안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진행해주신 정원창 선생님과 주말임에도 반려견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참여하신 보호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날 교육이 보호자님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하이는 정원창 선생님과 함께 겨울이와 겨울이 보호자님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지난 3일 반려견 보호자 대상으로 ‘반려견 생활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은 하이 반려견 교육 자문위원인 정원창 선생님의 진행으로, 1교시(이론교육)와 2교시(실전교육)로 나누어 진행했는데요, 이번 교육에서는 서울동물복지센터에서 입양하여 가족이 된 ‘겨울이’와 보호자님이 참여해서 ‘행동 상담 사전 설문’에서 도움을 요청한 내용을 중심으로 실전 교육을 함께 하였습니다.
교육에 앞서, 겨울이가 낯선 공간(낯선 사람들)에서 보호자를 믿고 적응할 수 있도록 참여자들은 의자에 조용히 앉아 있고, 보호자와 겨울이는 산책하듯 공간을 충분히 탐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교시] 보호자로서 반려견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 우리는 반려견에게 무엇을 원하는가?
2. 보호자의 어떤 모습이 문제행동을 만드는 원인과 문제행동에 대한 보호자의 대처
3. 보호자에게 필요한 건 제압으로 얻어내는 서열이 아닌 참된 리더십
이론 수업은 위의 내용을 동영상과 실생활 속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흔히 오해하는 반려견의 사회성"
⏩️반려견이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꼬리를 흔들면서 놀자는 행동을 할 때, 보호자는 반려견이 사람을 좋아한다고 오해해서 낯선 사람들에게 반려견을 만지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사회성 발달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가 반려견이 자신감이 생기면서 낯선 사람에게 짖는 행동으로 변화하기도 합니다. 또한, 상대방 개가 원하지도 않는데 일방적으로 놀자고 하다가 상호작용이 안 되어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우리 보호자가 취해야 하는 행동은 반려견이 낯선 존재(사람, 개)를 만났을 때 그냥 편하게 이동하는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반려견이 낯선 장소, 낯선 사람, 낯선 개를 만나더라도 보호자를 믿고 덤덤하게 상황을 흘려보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반려견은 어느 곳을 가더라도 보호자님을 믿고 안정감을 느끼며, 매너를 지키게 됩니다. 사회성이란 상대방과의 상호작용임을 잊지 마세요!
📍[2교시] ‘겨울이’와의 실전 교육하기
1. 처음 온 낯선 공간에서의 적응(+사람들은 반려견을 어떻게 맞이해 줄 것인가)
2. 켄넬을 좋은 공간으로 받아들이고 적응하기
3. 특정 소리에 대한 공포심 관리하기( 천둥소리를 무서워하는 겨울이에게 두려움의 대상 차단하는 방법과 과정->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과정->천둥소리에 익숙하게 하는 과정을 배웠어요)
이론교육을 하는 동안 겨울이는 보호자 옆 이동 가방에서 편안하게 잠을 잤답니다. 잠을 자고 한결 편안하고 똘망해진 겨울이는 보호자님과 함께 ‘켄넬 교육’과 “앉자”, “기다려” 기본교육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을 하는지 교육 선생님과 보호자님을 번갈아 보다가 우연히 앉은 겨울이! 이때, 간식 보상과 칭찬을 몇 번 반복한 뒤로는, 너무도 잘 따라와 줘서 놀라웠습니다^^
교육을 진행하면서 제일 우선을 둔 건, 겨울이의 안전과 스트레스였는데요, 낯선 공간,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당황스러웠을 텐데도 다행히 보호자님을 믿고 의젓하게, 때론 즐겁게(간식 보상 덕분~) 따라와 준 겨울이와 보호자님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또한, 겨울이가 편안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진행해주신 정원창 선생님과 주말임에도 반려견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참여하신 보호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날 교육이 보호자님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하이는 정원창 선생님과 함께 겨울이와 겨울이 보호자님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피드백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 하이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소독 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