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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_복날캠페인] 세종시 정부청사 환경부 앞에서 진행된 초복 캠페인 후기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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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에게 축복을!”

동물권단체 하이는 초복을 하루 앞둔 15일 세종시 정부청사 환경부 앞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외출하는 공무원들에게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공존이 담긴 떡메모지를 나눠주며 복날 채식 실천으로 ‘육식 줄이기’ 동참을 호소하였습니다.


하이가 세종시 정부청사 앞에서 초복 캠페인을 진행한 이유는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동물 관련 업무와 정부 각 부처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에게 인간동물, 비인간동물 모두 소중한 생명체임을 알리고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정부 기관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이 공무원들에게 조금 불편한 마음을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많은 분이 하이의 복날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셨습니다.


“요즘은 잘 먹으니 굳이 복날 고기를 먹을 필요가 없다.”, “고기 안 먹고 채식할게요”, “모든 생명에게 축복을! 이라는 피켓 문구가 마음에  와 닿는다”, “메모지에 그려진 그림의 뜻이 좋다”, “고생 많다” 등 공감과 격려, 채식 실천 다짐을 해주셨습니다.


하이는 앞으로도 정부와 시민들에게 동물의 고통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여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초복인 오늘,  산채비빔밥, 연두부 비빔밥, 콩국수 등 동물의 고통 없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습니다.

채식 실천으로 동물들의 고통을 줄여주세요!

“모든 생명에게 축복을!”



“모든 생명에게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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