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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요청] 도로교통법개정 캠페인

2019-02-20
조회수 1306

사진 출처: Savannah Morning News  관련기사보러가기 


#하이_ 도로교통법개정 캠페인 

말은 언제나 무고한 희생자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말은 전쟁에 이용되어서 죽음을 맞이했으며, 로데오, 경마, 비인간적인 마차 운송 업계에서 이용됩니다. 그리고 이용 가치가 없어지면 도살되어 판매됩니다.

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말을 다뤄왔습니다. 전쟁 말, 노동 말, 오락 말 등...말은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인간에 의해 길들여졌으며, 유순한 동물이 되어서 인간에게 순종했습니다.

산업이 발달하기 전엔 말의 도움이 필요했던 시기는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일을 위해 말을 이용했으며,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21세기에는 일을 하기 위해 말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말이나 다른 동물을 이용해 돈을 벌지 않을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말이나 다른 동물을 이용해 돈을 버는 경우, 최우선 순위는 항상 이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용하는 동물을 노예화시키며, 동물학대가 필연적으로 일어납니다. 이렇듯 비인간적이고 시대착오적인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마차 운행은 금지되어야 합니다.

도로에서의 마차운행이 금지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서명 참여와 민원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서울시 청계천에 운행되었던 꽃마차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감시와 민원제기로 금지되었습니다.
우리들의 행동으로 동물들의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참여하기 :


1. 도로교통법 개정을 위해 서명하기 (서명하러가기)

2. 꽃마차가 운행되는 지자체에 민원 넣기 (국민신문고 ▶ 해당 지자체)


 ※ 내용 : 꽃마차 운행은 △말과 승객, 다른 차량 및 보행자에게 위험이 높은 점, △지자체 이미지에 좋지 않은 점, △동물을 오락거리로 이용하는 산업은 생명 경시 풍조를 조장하여 청소년들에게 교육적으로 좋지 않은 점, △동물학대 유발 등의 내용으로 민원을 넣어주세요.


#동물권단체하이 #동물의권리를옹호하는변호사들 #도로교통법개정 #꽃마차 #꽃마차금지 #도로교통법개정 #말마차 #말마차금지 #교통안전 #꽃마차는동물학대 #동물학대 #서명요청 #생명존중 #시민과함께 #animalrights #동물권 #공유가힘이다 #참여가답이다 #인간답게살기


활동가 소개

동물 단체의 활동가들은 기본적으로 투철한 동물 의식을 지녀야 합니다. 우리 하이 활동가들은 그와 더불어 깨인 의식을 누구보다도 발 빠르고 효율적으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열정과 열의 그리고 전문성을 모두 갖추었음에 깊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이 활동가들은 단체를 운영하는 이사이자 대외적으로 단체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표입니다. 서로의 의견과 영역을 존중하고 1+1=2 가 아닌 3 이상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하이 활동가들은 개인적으로 혹은 단체의 구성원으로서의 동물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 나란히 때로는 앞장서서 '인간과 동물의 행복한 공존' 이라는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김은숙 공동대표 : 정책연구, 국제 연대

chadol@hai.or.kr

“반려견에 대한 관심으로 출발한 저의 동물 의식은 전공인 언어학의 작은 우물 밖으로 뛰어나와 보다 진지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진화시켰습니다. 더 훌륭한 활동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압력?’을 가하고 계신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조영수 공동대표 : 정책연구, 캠페인 총괄

young@hai.or.kr

“어릴 때 자신이 키우던 개를 잡아먹는 이웃을 보고 충격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잡혀가면서도 꼬리를 흔드는 개를 보면서 ‘어른이 되면, 너희들이 고통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게!’

다짐을 했고, 이 마음이 후원자로, 봉사자로, 활동가로 활동하면서 제 삶의 신념이 되었고 반려견에서 동물 전체를 바라보는 가치관이 진화되고 있습니다. 저의 신념과 열정을 다하여 시민들과 함께 열심히 뛰겠습니다.”



 채수지 법제이사 , 변호사 : 정책연구, 법률 자문

susiechae@hai.or.kr

“인간과 비인간동물 모두가 지음 받은 본성에 따라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위하여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신 기획운영팀장: 운영업무 총괄

orange8090@hai.or.kr

“15년을 함께한 첫 반려견을 보내기 전까지 모든 게 무지했던 저는 보내고 나서야 생명에 존엄성을 깨닫고 고통에 처한 동물들이 비로소 눈에 보였습니다. 동물 아는 만큼 보인다고 조금만 관심을, 조금만 주위를 돌아보면 동물의 고통을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그 고통 함께 짊어지고 가며 동물과 공존하는 그 날까지 열심히 뛰겠습니다.”

  양은경 교육팀장: 교육, 캠페인 기획

yek6574@hai.or.kr

“복숭아 한 상자를 주고 얻은 새끼 미니핀이 손수건 반 장에 덮여 집으로 오던 여름을 기억합니다. 전국을 덮친 구제역으로 수백만 마리의 동물이 흙구덩이로 던져지던 겨울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동물은 그렇듯 생명의 경이와 경악의 표제로써 저를 찾아왔습니다. 막연했던 생명 가치의 믿음을 확연히 실천하기 위하여 하이와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동물의 아픔이 있는 곳을 항해 잰걸음으로 가겠습니다.”

  박은정 국제연대팀장: 국제연대, 교육 운영

eunjung@hai.or.kr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기에 인간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오늘도 힘차게 달립니다.”






HAI 고문

John Stonham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스탠포드 대학 언어학과 박사

석지윤

연극 및 번역작가

HAI 자문

 이진수 수의사

이진수 동물병원장


박자실 수의사

다솜 고양이메디컬센터 내과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