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는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생명의 미래’를 주제로 슬로우버드 북카페에서 7월 4일(월)-7월 15일(금)까지 동물 사진 전시회를 합니다. 사진 관람은 슬로우버드 북카페를 이용하는 분들 누구나 무료로 가능합니다.
동물학자인 제인 구달은 “사람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게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지킬 의무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하이는 전시회를 통해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비인간동물에게 고통을 주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더불어 공감하시는 여러분과 함께 ‘인간답게’ 사는 우리가 되어 모든 생명체가 존중받는 세상을 바랍니다.
전시 안내
*전시 기간: 7/4(월) - 7/15(금)/ 월요일 - 금요일 11:00~18:00(토요일 15:00)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장소: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6길 20 2층 슬로우버드
*문의: orange8090@hai.or.kr
하이는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생명의 미래’를 주제로 슬로우버드 북카페에서 7월 4일(월)-7월 15일(금)까지 동물 사진 전시회를 합니다. 사진 관람은 슬로우버드 북카페를 이용하는 분들 누구나 무료로 가능합니다.
동물학자인 제인 구달은 “사람에게는 동물을 다스릴 권한이 있는 게 아니라 모든 생명체를 지킬 의무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하이는 전시회를 통해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비인간동물에게 고통을 주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더불어 공감하시는 여러분과 함께 ‘인간답게’ 사는 우리가 되어 모든 생명체가 존중받는 세상을 바랍니다.
전시 안내
*전시 기간: 7/4(월) - 7/15(금)/ 월요일 - 금요일 11:00~18:00(토요일 15:00)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장소: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로16길 20 2층 슬로우버드
*문의: orange8090@ha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