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지난 뒤 배봉산 사육장은 젖은 땅을 말리고자 방수막을 걷어내고 사육장의 무너진 땅을 메우고 청소도 하였습니다. 햇볕에 사육장의 젖은 땅이 잘 마르고 있던 차에 오늘 또 비가 쏟아졌습니다.
구청에 방수막 설치를 요청하고 기다리는 사이 활동가들은 토끼 밥그릇과 물그릇을 청소하고 깨끗한 건초와 사료를 줬습니다. 활동가들이 먹이를 준비하는 동안 아기토끼들과 엄마 토끼들은 이제는 익숙한 듯 “인간은 밥을 대령하거라, 나는 맛있게 먹어주겠다~” 라는 듯 밥그릇 위에 올라가서 맛있게 건초를 먹어주어서 활동가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사육장 토끼들에게는 콕시듐 예방을 위해 처방약을 물에 희석하여 공급하기 시작하였고, 내부구충도 하였습니다. 사육장 환경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며, 다음주에는 토끼들에게 해롭지 않은 소독제로 사육장 소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세상에 따뜻한 손길도 있다는 것을 토끼들에게 보여주신 후원자님들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지금의 관심을 계속 이어주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이 작은 생명체들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비가 내린 오늘, 배봉산 사육장 토끼들 소식 전합니다”
폭우가 지난 뒤 배봉산 사육장은 젖은 땅을 말리고자 방수막을 걷어내고 사육장의 무너진 땅을 메우고 청소도 하였습니다. 햇볕에 사육장의 젖은 땅이 잘 마르고 있던 차에 오늘 또 비가 쏟아졌습니다.
구청에 방수막 설치를 요청하고 기다리는 사이 활동가들은 토끼 밥그릇과 물그릇을 청소하고 깨끗한 건초와 사료를 줬습니다. 활동가들이 먹이를 준비하는 동안 아기토끼들과 엄마 토끼들은 이제는 익숙한 듯 “인간은 밥을 대령하거라, 나는 맛있게 먹어주겠다~” 라는 듯 밥그릇 위에 올라가서 맛있게 건초를 먹어주어서 활동가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사육장 토끼들에게는 콕시듐 예방을 위해 처방약을 물에 희석하여 공급하기 시작하였고, 내부구충도 하였습니다. 사육장 환경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으며, 다음주에는 토끼들에게 해롭지 않은 소독제로 사육장 소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세상에 따뜻한 손길도 있다는 것을 토끼들에게 보여주신 후원자님들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지금의 관심을 계속 이어주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이 작은 생명체들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은 우리 시민들의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정기후원으로 하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동물권단체하이 #배봉산토끼 #아기토끼 #토끼 #소외된동물에게희망을 #동물권 #animalrights #시민과함께 #동물전시반대 #생명존중 #모든생명은소중합니다 #동물보호법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