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상 사고를 입고 긴 치료를 받은 다미는 건강을 잘 회복했습니다. 그러나 외부적인 건강은 회복했지만 마음은 상처로 가득했습니다. 돌보는 활동가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온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울었고 동료 친구들에게는 곁을 주지 않았습니다. 다미를 안심시키는 사회화 교육을 진행하던 어느 날, 마음이 따뜻한 분으로부터 임보신청이 들어왔고 현재는 임보집에서 사회화 교육을 받으며 임보자와 분리불안 해소, 다른 사람과 친구들과의 교감 등 교육도 잘 받고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애교쟁이가 되어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이와 사랑이는 시나브로 마음을 열어가고 있어요
루이와 사랑이는 도담도담쉼터에서 함께 지내다가 둘이 함께하는 게 오히려 좋지 않다는 판단으로 지금은 각자 따로 지내고 있습니다. 둘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강하고 사람 손길을 거부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이 점이 사나운 개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죽음의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다행히 하이가 구조를 하였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위축되고 경계심이 있는 심리적인 치료는 활동가들이 노력한 만큼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루이와 사랑이가 마음을 열고 마음 따뜻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애교쟁이가 되어 평생 가족을 기다리는 다미
교상 사고를 입고 긴 치료를 받은 다미는 건강을 잘 회복했습니다. 그러나 외부적인 건강은 회복했지만 마음은 상처로 가득했습니다. 돌보는 활동가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온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울었고 동료 친구들에게는 곁을 주지 않았습니다. 다미를 안심시키는 사회화 교육을 진행하던 어느 날, 마음이 따뜻한 분으로부터 임보신청이 들어왔고 현재는 임보집에서 사회화 교육을 받으며 임보자와 분리불안 해소, 다른 사람과 친구들과의 교감 등 교육도 잘 받고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애교쟁이가 되어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이와 사랑이는 시나브로 마음을 열어가고 있어요
루이와 사랑이는 도담도담쉼터에서 함께 지내다가 둘이 함께하는 게 오히려 좋지 않다는 판단으로 지금은 각자 따로 지내고 있습니다. 둘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강하고 사람 손길을 거부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이 점이 사나운 개라는 오해를 불러일으켜 죽음의 직전까지 갔었습니다. 다행히 하이가 구조를 하였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위축되고 경계심이 있는 심리적인 치료는 활동가들이 노력한 만큼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루이와 사랑이가 마음을 열고 마음 따뜻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